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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소개

We build Relationships

임직원

서창우 실장

서창우 실장
- 부서명 : 대외협력실
- 직책/직급 : 실장/부장
- 이름 : 서창우(Changwoo Seo)
- 자기소개 : 노동조합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관계를 총괄하며 사업의 안정적인 수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특히 플랜트 건설노동조합과의 임금 및
       단체협약 교섭을 중심으로 노사관계 안정화에 힘쓰고 있으며, 대관업무와 현장 리스크 조정을 통해 원활한 프로젝트 진행을
       뒷받침하고 있습니다. 또한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으로 11년간 근무하며 쌓은 분쟁 대응 및 법률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,
      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하고 신뢰 기반의 협력 환경을 구축하고 있습니다.
- 주요업무 : 발주처, 협력사, 노동조합 및 유관기관과의 대외 협력 관계 총괄
       플랜트 건설노동조합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주도 및 노사관계 안정화
       민원 대응 및 현장 리스크 사전 관리·조정
- History : 대외 이해관계자 협력 체계 구축 및 관리
      플랜트 건설노조와의 지속적인 교섭 및 협력 관계 유지
      현장 중심의 노사 이슈 대응 및 분쟁 예방 활동 수행
- Career :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근무(11년) - 분쟁 대응 및 법률 실무 수행, 이해관계자 간 협상 및 조정 경험 축적



Q. 나에게 “We Build Relationship”란 어떤 의미인가요?
- ‘We Build Relationship’은 단순한 관계 형성을 넘어, 신뢰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협력 구조를 만들어가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.
 플랜트 건설 현장은 노조, 원청사, 협력사, 유관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함께 움직이는 만큼, 관계의 질이 곧 사업의 안정성과 직결됩니다.
 저는 이러한 환경에서 사전 소통과 신뢰 구축을 통해 갈등을 예방하고, 안정적인 공사 수행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이 슬로건의 본질적인
 의미라고 생각합니다.

Q. 동강의 슬로건인 “We build Relationships”가 사내 게시판이 아닌 현장에서 실현되는 순간은?
- ‘We Build Relationship’이 현장에서 실현되는 순간은 문제가 없을 때가 아니라,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상황에서 오히려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고
 생각합니다. 노조와의 인원 조정이나 근로조건과 같은 민감한 사안에서도, 평소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가고 합리적인 해결로
 이어질 때 비로소 이 슬로건이 실제 가치로 작동합니다. 결국 갈등 상황에서도 관계가 유지되고, 공사가 안정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순간이
 ‘We Build Relationship’이 현장에서 구현되는 때라고 생각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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